Writing frameworks

네 가지 글쓰기 틀

꿈책방 아틀리에가 실제 문서 작성에 사용하는 네 가지 구조입니다. 용도에 맞는 틀을 골라 초안을 빠르게 완성하세요.

01

성명서

선문 · 배경 · 요구 · 행동

  1. 선문: 누가, 언제, 무엇을 발표하는지 한 문단으로 밝힘
  2. 배경: 관련 사실과 경위를 시간 순서로 간결히 서술
  3. 요구: 구체적 요구 사항을 번호 목록으로 제시
  4. 실행계획: 이후 추진할 행동과 일정을 명시

감정 표현보다 사실과 요구를 먼저 배치합니다.

02

입장문

쟁점 · 입장 · 근거 · 향후

  1. 쟁점: 논의되는 주제를 중립적 문장으로 제시
  2. 입장: 단일한 공식 입장을 명확히 선언
  3. 근거: 입장을 지지하는 사실·원칙·사례를 배열
  4. 향후: 향후 활동 방향과 연락 창구를 안내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지 않고 하나의 입장을 고수합니다.

03

논평

실제 · 평가 · 근거 · 제언

  1. 실제: 다루는 사건·동향을 객관적으로 요약
  2. 평가: 의미와 영향에 대한 분석적 평가
  3. 근거: 평가를 뒷받침하는 데이터·관례·원칙
  4. 제언: 독자와 관계자가 취할 수 있는 구체적 제언

제언은 실현 가능하고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

04

일반 원고

서론 · 본론 · 결론

  1. 서론: 문제 제기와 논지 예고
  2. 본론: 논지를 단락별로 전개, 각 단락 하나의 주장
  3. 결론: 논지를 재확인하고 행동 촉구 또는 여운 마무리

단락마다 주제 문장을 먼저 배치하면 가독성이 높아집니다.

Usage

사용 방법

네 가지는 공개된 예시 구조입니다. 실제 작업실에는 성명서·논설문· 사설·오피니언·주장문 등 16가지 공적 형식이 구현되어 있으며, 그 구조는 노동계 문서 작성 기준으로 도출되었습니다.

  1. 틀 선택

    글의 목적에 맞는 틀을 선택합니다.

  2. 소제목 고정

    각 섹션 제목을 그대로 소제목으로 사용합니다.

  3. 사실 우선

    사실과 요구·입장·제언을 먼저 채운 뒤 어조를 다듬습니다.

  4. 제출

    최종본은 게이트를 통해 제출하거나 서점 원고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