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t works

기록이 책이 되는
다섯 단계

파일을 올리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기록에 계보를 붙이고, 미래의 날짜로 발행을 예약합니다. 그 지점에서 이 서비스는 도구를 넘습니다.

  1. 서재 만들고 초대하기

    가족 서재 또는 단체 공간을 만들고 7일 유효 초대 코드를 생성합니다. 코드를 받은 구성원은 이메일·비밀번호와 함께 코드를 입력해 가입합니다.

  2. 틀을 골라 원고 쓰기

    16가지 공적 글쓰기 틀 중 목적에 맞는 구조를 고릅니다. 사실과 요구·입장·제언을 먼저 채운 뒤 AI 어시스트로 문장을 다듬습니다.

  3. 원고 보관하고 복원하기

    서버에 저장하고 수정 전 내용은 버전 이력에서 복원합니다. 같은 브라우저의 미저장 초안을 복구하거나, JSON 백업을 확인해 새 개인 사본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원본 사진도 따로 보관하세요.

  4. 판본을 봉인하기

    원고를 봉인하면 지문이 고정되고 계보에 노드가 등록됩니다. 뒤에 이어질 판본은 이 노드에서만 만들어지고, 계승자를 지정해 권한을 넘길 수 있습니다.

  5. 발행일을 예약하기

    오늘 봉인하고 20년 뒤 날짜로 공개를 예약합니다. 발행 예정일 전까지 원고는 수정할 수 없고, 도래하면 판본이 공개됩니다.

  6. 출판하고 유통하기

    ISBN·출판 계약 데스크에서 조건을 정리하고, 전자책은 서점에 등록해 독자 서재로 배포합니다. 종이책은 견적 후 발주합니다.

Rules of the house

우리에게는
지키는 규칙이 있습니다

  • 핵심 기능은 AI 없이 동작합니다. 틀 작성은 입력만으로 완결됩니다.
  • AI 수정안은 확인 후에만 원문에 반영되며, 기존 본문이 있으면 먼저 저장합니다.
  • AI 연결이 끊기거나 한도에 걸려도 원문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가짜 결과를 반환하지 않습니다.
  • 원본을 수정하면 번역 검수 상태가 해제되므로, 번역판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