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e diligence

확인할 수 있는 것과
확인할 수 없는 것

매수자는 "이게 얼마나 대단한가"보다 "무엇이 확인되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는가"를 먼저 봅니다. 아래 두 표를 있는 그대로 공개합니다. marketing 숫자를 올리면 그 순간 신뢰는 끝납니다.

Verified

오늘 확인된 것

타입 검사

오류 0건

TypeScript strict, 중첩 프로젝트 분리

자동 테스트

5개 스위트 통과

장르·검증·ISBN·계보·서점

프로덕션 빌드

통과

vinext + Cloudflare Workers 빌드

의존성 취약점

0건

npm audit --omit=dev

보안 헤더

전면 적용

HSTS·XFO·CSP 등 Worker 진입점

인증

구현됨

PBKDF2 60만 회 + HMAC 세션

Gaps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여기 있는 항목이 매각을 막는 실제 병목입니다. 코드로 해결할 수 있는 것과 대표님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구분했습니다.

항목현재 상태위험도
실결제 검증PG 계약이 없어 실거래 0건높음
실인쇄 검증인쇄 모드 샌드박스 고정높음
등록 특허명세서 검토 단계, 미출원높음
사업자등록미등록, 통신판매업 확인 필요중간
법적 고지초안만, 개시 전 확정 필요중간
배포 주소 소유권4개 중 2개 타 계정중간
관측성로그·모니터링 없음낮음
부하·침투 테스트미실시낮음
병목실결제·특허 출원·사업자등록은 코드가 아니라 계약과 변리사가 필요한 일입니다. 이 셋이 해결되기 전에는 인수 검토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Roadmap

10억까지의 네 구간

01 · 0~30일

돈이 오갔다를 증명

PG 실 채널 계약 → 소액 실결제 1건. 인쇄 실 발주 1건. 계정 소유권 정리.

02 · 30~90일

유료 고객과 시장을 정한다

기관 3곳 계약. 가격·마진 실측. 온보딩 퍼널 이탈률 계측.

03 · 3~12개월

반복 매출 고정

기관 라이선스 3건. 판본 인증 서비스 출시.

04 · 12~24개월

협상 테이블

ARR 3억 또는 특허 2건 + 기관 계약 2건. 그때 10억은 시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