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기록을 모으는 곳이 아니라,
기록이 남는 구조를 만듭니다

꿈책방은 한 가족의 소소한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거듭나는 공간이면서, 동시에 그 기록이 몇 세대에 걸쳐 누구의 손으로 이어지는지 남기는 기록 인프라입니다.

What we believe

우리가 지킨 세 가지

01

원문은 남의 눈에도 비치지 않는다

개인 원고는 가족에게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해당 가족에게 공유한 원고만 열람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원고는 서버가 접근을 거부합니다.

02

초대 코드 하나로 경계가 그어진다

로그인 없이 사이트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가족 서재를 만든 사람이 7일 유효 코드를 발급하고, 구성원은 코드와 함께 가입합니다.

03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하지 않는다

저장된 원고 수만 표시하고, 판매량·이용자 수 같은 가상 실적을 넣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완료 상태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Two directions

개인에게는 구독,
기관에는 계약

개인·가족은 초청 코드로 시작합니다. 노동조합·시민단체· 도서관은 연 단위 계약으로, 매년 반복되는 발간을 함께합니다.

사용자가 이미 노동계 성명서 구조로 이 도구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이 자산의 가장 강한 서사입니다. 계획이 아니라 실제 사용 흔적입니다.

— 자산 평가 메모, 2026-09-28